블로그 다시 오픈_+
그동안,
잘 모르고 무작정 저와 지인들의 신상을 밝혔던지라,
한동안 몇개 포스팅도 지우고 블로그도 비공개로 돌리는 시간이 필요했어요.
물론 꾸준히 잡이야기 가득한 일기를 써오고는 있었지만 하핫.
여전히 이곳은 저의 솔직한 공간입니다.
당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가셔도 좋아요 :D
- 2009/12/27 23:01
- 소소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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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딸기타르트
-하방은미안하고 고마운 동기들 덕분에피곤하지만 무사히 잘 다녀왔어요.지금 중풀이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을 찡과 유대단해들!더 도와주고 싶었는데혼자 얌체같이 올라온것 같아 너무 미안 ㅠ_ㅠ(계절학기....라는 핑계는 결국 나는 이미 그곳을 떠나 다른 삶을 산다는거겠징)-왠지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렇게 가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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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5 21:52
- 소소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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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딸기타르트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맞아온갖 달변으로 잉여구제를 요청하는 사람과(크리스마스때 노는 맥을 끊어주면 너는 20대 내내 잉여로 살거라고 협박까지..읭?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할수록 그닥 기분좋은 일은 아녔던듯.. 저는 당신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 위해 기다리는 대기조가 아니라구요 ! 뭐 나쁜뜻은 아녔겠지만, 정말 매번 나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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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3 16:37
- 소소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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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딸기타르트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베이킹을 했다. 무지 많이 ;;요 며칠 만난 사람들에게나 모임자리에 쿠키를 가져가곤 했는데 그때마다 '천상 여자네'라는 말을 들었다.별뜻없이 건넨 말일테니 칭찬으로 고맙게 받아 들었지만, 아무래도 쿠키가 맛있다는 말이나 솜씨가 좋다는 말이 더 듣기 좋다. 천상 여자라..여성스럽다는 말은 뭐야.무언가를 직접 만들어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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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1 17:55
- 소소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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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딸기타르트
-요즘들어 달라진 것이 있다면,다시 까만 생머리로 돌아온 머리st. 그리고 이상한 성격의 변화?사람을 조금 덜 무서워하게 되었달까-그치만 그저 '조금'일 뿐야..저 지난시간에 빠져서 과제와 교과서가 뭔지 못알아들었다는 말을 당당히 손들고 말하기도 하고타코집 아줌마와 자연스럽게 '저는 심지어 이과생인데' 논어를 자세히 읽는 교양수업 원망을 하기도 한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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